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
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

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나 학교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골치덩어리들이었다고 합니다.
늘 선생님이 무언가를 가르쳐주면 늘 "왜요, 선생님"하고 물어보니 진도를 나갈수 없었던 선생님이 아인슈타인을 좋아할 리 없었을 것입니다.

이들의 공통점은 놀라운 호기심과 함께 놀라운 집중력입니다.
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 (제가 사용해봤는데 가장 쉽고 가장 효과가 높았던 것-집중력 키우는 것)는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해 있을때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아이의 생각과 집중을 절대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대부분의 엄마 혹은 할머니들은 아이가 장난감이나 놀이감등에 집중해 있을때, 혹은 책을 읽고 있을때 꼭 얘기해서 간섭하고 싶어하죠.
" 재미있어?" "이게 뭐야?" 혹은 "무슨 책이야" "책 내용이 뭐야" 등등
그 순간이 바로 아이가 지금까지 가꿔온 무한한 생각과 상상을 끊어지게 하는 순간인 것입니다.
아이들이 무언가에 집중해 있을때는 절대로 절대로 간섭하지 말아주세요.

귀엽고 예쁜 아이에게 못견디게 말을 하고 싶을때는
아이의 놀이활동이나 책 읽기 집중이 끝났을때 간단히 물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.


by educare | 2004/10/19 16:05 | 무엇이 어떤 것이 좋을까?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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